본문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주거·업무 겸용 복층형 오피스텔

중앙일보 2016.10.07 00:10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지어다오는 서울 강남 보금자리지구에서 실투자금 1억원대면 분양받을 수 있는 복층형 오피스텔인 강남 드림하이(투시도)를 분양 중이다. 1,2룸 구조 6개 타입의 전용면적 21.48~49.08㎡ 210실 규모다. 165대 규모의 주차장, 근린생활, 업무시설 등이 함께 들어선다. 강남에서 보기 힘든 복층 구조에 최고 4.2m 층고, 전용률 78%(복층 면적 포함), 큰 방과 큰 거실, 전 호실 정원 전망 등이 특징이다. 건물 중심에 아트리움을 배치해 채광·환기·통풍성을 높였다. KTX(예정)·GTX(예정)·지하철 3호선이 교차하는 수서역이 가깝다. 송파IC·수서IC·내곡IC·동부간선도로, 경부·중부·용서고속도로, 내부순환로·외곽순환로 이용도 편하다.

강남 드림하이

 삼성전자·LG·KT·현대 R&D단지, 국립중앙의료원 등 9만5000여 명을 배후수요로 두고 있다. 주변에 대단지 아파트와 대모산·범바위산·근린공원·탄천·세곡천·가든파이브·삼성병원·현대백화점·NC백화점·이마트 등의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 풍문고·세곡중·세명초·자곡초와 학원가도 가깝다. 분양가는 3.3㎡당 1100만원부터다.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문의 02-516-1117

김영태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