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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따오기 복원작업 8년 만에 171마리로

중앙일보 2016.10.05 02:20 종합 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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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오기 복원 성공 기념 대국민 개방행사’가 4일 경남 창녕 우포따오기복원센터에서 열렸다. 경상남도와 창녕군이 2008년 중국에서 암수 한 쌍을 들여와 복원작업을 시작한 뒤 현재 171마리가 됐다. 복원센터는 2017년 따오기를 우포늪에 방사할 계획이다. 관람 신청은 창녕군청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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