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동정]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경주에 2억원 성금

중앙일보 2016.10.05 00:01 경제 6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이봉관(사진) 서희건설 회장은 4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최양식 시장에게 지진피해 복구지원을 위한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 경주에서 중·고교를 나온 이 회장은 임직원들로 구성된 ‘새둥지 봉사단’을 파견해 복구활동을 돕기로 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