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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빌, 빨리 와요~"…귀국길서 클린턴 재촉

중앙일보 2016.10.0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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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에어포스원(대통령 전용기) 문 앞에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에게 "빨리 와요"라고 부르고 있다.

두 사람은 예루살렘에서 열린 시몬 페레스 전 이스라엘 대통령의 장례식에 참석한 뒤 함께 귀국했다.

이진우 기자
[사진 CN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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