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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가수 심수봉 40억원대 자택 공매 넘어가

중앙일보 2016.10.01 00:44 종합 10면 지면보기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는 10월 3~5일 가수 심수봉씨의 서울 역삼동 자택 건물에 대한 공매가 진행된다고 30일 밝혔다. 감정평가액은 40억2000만원이다. 역삼세무서가 압류해 공매를 의뢰한 것으로 세금 체납 때문에 공매에 부쳐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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