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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지하철로 강남까지, 수익형 하우스

중앙일보 2016.09.30 00:03 주말섹션 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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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씨앤디는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에 수익형 세컨드 하우스인 단독형 전원주택 단지 이천 목화 전원마을(조감도, 150여 가구)을 분양한다.

이천 목화 전원마을

3번 국도가 통과하는 장호원은 교통의 중심지로 서울까지 약 1시간 거리다.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전용도로가 내년에 개통되면 서울 강남까지 40분 정도로 단축된다. 단지는 자동차전용도로 시작부분과 2㎞ 정도 떨어져 있다. 단지 앞에는 청미천, 뒤엔 백족산이 있는 배산임수 입지다.

지난 24일 성남~여주 간 전철이 개통된 데 이어 2018년 부발~장호원 감곡 구간의 중부 내륙 철도가 개통되면 지하철로 서울 강남 출퇴근이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장호원은 수도권 접근성이 한층 좋아진다.

단지 반경 10㎞ 이내에 강동대·극동대·성모병원·실크리버골프장·장호원산업단지 등이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가구당 분양가는 토지(230㎡)·목조주택(50㎡)·유실수(5그루)·텃밭·잔디조경을 포함해 약 9800만원이다.

아이엘씨앤디 관계자는 “60% 대출과 임대 시 4000만원이면 1채를 분양 받을 수 있다”며 “임대로 돌리면 연 10% 수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금은 하형수 법무사사무실에서 관리하며, 완납 즉시 법무사에서 책임등기 한다. 신청금은 100만원. 문의 1599-7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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