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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관광 명소에 둘러싸인 타운하우스

중앙일보 2016.09.30 00:03 주말섹션 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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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주도 공시지가 상승률이 27.77%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의 5배를 넘는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고며 역대 제주 최대 상승폭이다. 이는 신공항·혁신도시 건설, 국내외 투자자본 유입, 인구 급증 등 때문으로 풀이된다.

제주 몽돌빌리지

이런 가운데 타운하우스인 제주 몽돌빌리지(조감도, www.jeju1234.co.kr)가 저금리 시대 투자 대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1차 분양을 성황리에 마친 몽돌빌리지는 2차 분양에서 B타입은 마감되고 A타입만 남은 상태다.

몽돌빌리지 주변엔 함덕해수욕장·거문오름·비자림·만장굴 등이 있다. 몽돌빌리지를 감싸고 있는 이 명소들은 제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몽돌빌리지는 각 세대가 독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구조로 지어진다. 단지는 제주 오름의 능선을 따라 배치되며 완만한 구릉지에 위치하고 바다 조망도 가능해 아름다운 전경을 자아낸다.

인근엔 대형마트·병원·의원·약국·은행 같은 생활편의시설과 초·중·고교가 있어 생활하기 편하다. 또한 주변에 크라운CC·세인트포CC 등 골프장이 밀집해 있어 여가를 즐기기도 좋다. 제주국제공항과 제주신공항이 30분 거리며 내륙 이동이 편한 위치다. 문의 1899-7333

박정식 객원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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