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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세종시 프리미엄 생활권 주상복합

중앙일보 2016.09.30 00:03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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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이 세종시에서 주상복합 아파트인 대방디엠시티(투시도)를 분양한다. 세종시 3-2생활권 H1블록에서다. 전용면적 84∼132㎡ 548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 84㎡A 107가구, 84㎡B 30가구, 84㎡C 32가구, 84㎡D 109가구, 102㎡A 101가구, 102㎡B 30가구, 102㎡C 16가구, 102㎡D 16가구, 102㎡E 103가구, 106㎡(복층)·106-1㎡(복층)·132㎡A(복층)·132㎡B(복층) 각 1가구다.

세종 대방디엠시티

세종시 3생활권은 시청·경찰서·교육청 같은 행정기관이 밀집된 도시행정지역이다. 초·중·고교와 코스트코 같은 생활편의시설도 예정돼 주거여건이 우수하다. 게다가 비학산 조망과 금강변 수변공원까지 갖춘 자연친화적인 생활권이다.

대방건설은 시공에서 시행·분양·입주까지 일원화된 관리체계로 고객에게 최고의 주거가치를 선사하는 주택 건설 전문업체다. 2016년 시공능력평가 30위에 올랐으며 소비자의 브랜드 신뢰도 높다. 최근 배우 한효주를 모델로 기용해 브랜드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대방디엠시티는 전국 전지역에서 청약이 가능해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 일대에 있다. 문의 1688-7730

박정식 객원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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