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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쌍용 신형 SUV ‘LIV-2’

중앙일보 2016.09.30 00:01 경제 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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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29일(현지시간) 개막한 ‘2016 파리모터쇼’에서 내년 초 출시되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Y400’의 양산형 컨셉트카인 ‘LIV-2’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프레임 차체에 4륜구동 시스템이 장착된 4인승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애플 카플레이,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등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ADAS ) 등을 갖췄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가 LIV-2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 쌍용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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