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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이후 8kg 감량한 엑소 시우민이 공개한 다이어트 비법

온라인 중앙일보 2016.09.2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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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네이버tv캐스트 캡쳐]

다이어트로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는 그룹 엑소의 멤버 시우민이 방송을 통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MBC에브리원 '스타쇼 360'에 출연한 시우민은 "안 먹고 빼다 보면 몸이 너무 안 좋아진다"면서 먹으면서도 살을 빼는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했다.

그리 거창한 비법은 아니었다. '시우민 다이어트'의 열쇳말은 규칙적인 생활습관이다.

시우민은 자신의 하루 일과를 공개했다. 그는 매일 아침 기상 후 한 시간은 걷는다. 이후 한 시간 가량 아침식사를 한다. 이때 어떤 음식을 먹어도 상관은 없으나 배불리 먹으면 안 된다.

이후 점심 시간이 올 때까지 4시간 가량 공복을 유지한다. 입이 심심하다고 간식을 챙겨 먹어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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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네이버tv캐스트 화면 캡쳐]

점심을 먹은 후에도 '4시간 공복'을 유지한다. 저녁 이후에도 마찬가지다. 취침 전 4시간 가량은 반드시 공복 상태여야 한다.

그는 "한 달 동안 이걸 진행하다보면 살이 절대 찌지는 않을 것"이라며 "어느 정도 살이 빠졌을 거예요"라고 단언했다.

또한 시우민은 "성실, 노력, 긍정 이 세 가지만 있으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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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데뷔 초 빵빵한 볼살 때문에 '만두'라는 별명을 얻었던 시우민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후 8kg 가량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범준 인턴기자 park.beom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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