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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정상운행, 화물은 차질

중앙일보 2016.09.28 02:52 종합 1면 지면보기
전국철도노조와 지하철노조가 27일 동시 파업에 들어갔다. 1994년 이후 22년 만이다. 파업 첫날 KTX·지하철 운행은 정상적으로 이뤄졌지만 새마을호·무궁화호, 화물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었다. 파업이 장기화하면 국민 불편과 물류대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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