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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beauty] 현대인 눈 건강, ‘프렌즈 아이드롭’으로 초롱초롱하게 챙기자

중앙일보 2016.09.28 00:01 Week& 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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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아이드롭’은 포도당을 통해 눈에 영양을 공급해 주고, 멘톨 성분이 함유돼 있어 눈을 상쾌하게 해주는 새로운 개념의 인공눈물 점안제다. [사진 JW중외제약]

현대인은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종일 눈을 혹사시키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다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등 눈에 좋지 않은 환경은 점차 늘어가고 있다. 특히 수능이 다가오면서 장시간 시험공부로 책을 많이 보는 수험생이 눈의 피로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눈이 피로하면 만성피로로 이어질 뿐 아니라 가장 중요한 시기에 집중력이 떨어져 공부의 흐름이 깨질 수도 있다.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이 수험생의 눈 건강을 위해 자체 브랜드로 개발한 인공눈물 점안제 ‘프렌즈 아이드롭’ 3종을 추천했다. ‘프렌즈 아이드롭’은 포도당을 통해 눈에 영양을 공급해 주고, 멘톨 성분이 함유돼 있어 눈을 상쾌하게 해주는 새로운 개념의 인공눈물 점안제다.

지금까지 시중에 판매됐던 일부 안약 중에는 비타민이 첨가된 제품은 있었다. 하지만 포도당이나 멘톨 성분이 첨가돼 눈에 영양을 공급해주거나 상쾌한 효과를 주는 인공눈물은 프렌즈 아이드롭 제품이 처음이다. 이 제품은 기존의 인공눈물과 달리 특허 조성을 통해 보존제가 렌즈에 흡착되는 것을 막아주는 것이 장점이다. 때문에 소프트, 하드, 일회용 렌즈 등 모든 종류의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직접 점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JW중외제약은 향후 20-30대 젊은 층을 타깃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아이 케어(Eye Care)’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

수분공급 넘어 영양까지도 생각
포도당·멘톨로 건강하고 상쾌하게
콘택트렌즈 관리용 제품도 판매


프렌즈 아이드롭 제품은 자연눈물에 가장 가까운 성분인 ‘프렌즈 아이드롭 순’과 멘톨성분이 함유돼 시원한 느낌을 주는 ‘프렌즈 아이드롭 쿨’그리고 멘톨성분 함유가 높아 강한 청량감을 주는 ‘프렌즈 아이드롭 쿨하이’ 등 3종으로 구성돼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장시간 학업으로 인해 건조해진 눈을 방치하기 보다는 눈이 건조한 느낌이 들면 수시로 인공눈물을 넣어주는 게 눈 건강에 좋다”며 “프렌즈 아이드롭은 영양성분이 함유된 프리미엄 인공눈물로 단순히 안구에 수분을 공급하는 넘어 눈에 영양을 공급하는 이점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JW중외제약은 ‘프렌즈 알지피 보존액’과 ‘프렌즈 엠피파이브액’ ‘프렌즈 알지피 멀티액’ 등 다양한 콘택트렌즈 관리용제도 판매 중이다. 프렌즈 알지피 보존액은 플루오로실리콘 아크릴레이트 소재의 공기 투과성 하드콘택트렌즈의 소독이나 보존을 위한 제품이다. 렌즈를 적절히 세척해 헹구어 낸 후 렌즈케이스에 넣고, 이 약을 케이스에 가득 채워 다음 착용 전까지 최소한 4시간 이상을 담가 두면 된다. 착용 시에도 렌즈를 케이스에서 꺼내 이 약을 새로 몇 방울 떨어뜨려 적신 후 착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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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눈물 점안제 ‘프렌즈 아이드롭’ 3종

프렌즈 엠피파이브액은 소프트렌즈의 세척·소독·보존·헹굼 기능에 단백질제거 기능을 더한 제품이다. 엠피파이브를 매일 사용하면 소프트렌즈에 끼는 단백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엠피파이브는 렌즈의 표면에 있는 유해한 미생물도 소멸시키는 역할을 한다. 프렌즈 알지피 멀티액은 세척·헹굼·소독·보존·단백질 제거를 하나로 원스톱 케어 제품이다. 렌즈를 꺼내어 손바닥에 놓고 이 약을 네 방울 정도 떨어뜨려 약 20초간 렌즈 양면을 문지르면 된다.

이 제품은 모두 의사의 처방전 없이 자유롭게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1588-2675)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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