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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일보 원로 사우 ‘2016 홈 커밍 데이’

중앙일보 2016.09.27 00:57 종합 2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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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의 오늘날을 일군 원로 언론인들이 26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의 본사 사옥을 찾았다. 역대 중앙일보 대표와 주필, 논설주간, 편집국장과 경영 분야 임원 등을 역임한 원로 사우 25명은 이날 오전 진행된 ‘2016 홈 커밍 데이’ 행사에서 최근 중앙일보의 디지털 혁신 노력에 관한 브리핑을 듣고, 과거와 확연히 달라진 신문제작 현장을 둘러본 뒤 오찬을 함께했다. 앞줄 왼쪽부터 김경철·최우석·이제훈·전응덕·홍두표 원로 사우, 홍석현 중앙일보·JTBC 회장, 금창태·배종렬·성병욱·이돈형·신상범 원로 사우. 뒷줄 왼쪽부터 한준엽·김원태·전육·신천균·김순배·한남규·조시행·이인배·이순동·신성순·고흥길·최철주·김승태 원로 사우, 김교준 중앙일보 발행인, 송필호 중앙일보 부회장. 이밖에 권영빈·허남진 원로 사우가 참석했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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