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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선도 대학] 지역 수요 기반, 동반성장 산학협력모델 구축 가족회사 멘토와 학생 900여 차례 멘토링 진행

중앙일보 2016.09.27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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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수요에 적합한 인재, 산업에 필요한 인재 양성은 물론 산학협력체제로 지역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대림대학 전경. [사진 대림대학교]

대림대학 LINC사업단(단장 이영걸)은 2012년부터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사업)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산학협력모델 구축을 목표로 대학의 체제를 집중해 오고 있다. 지역 산업의 수요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과 대학체제 개편 활동은 이제 대학과 사회가 서로 다른 조직이 아닌 상생의 동력임을 보여주고 있다. 수도권 산업에 필요한 인재양성체제와 산학협력체제로 지역산업을 선도하는 산학협력융합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는 대림대는 ‘VISION·SYSTEM·COMPONENT·LINC’분야의 성과를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림대학교

대림대는 사회 수요에 적합한 산학협력 대학체제 구축하고 있다. 수요자 중심의 실무교육을 위한 교육과정 개편시스템 갖췄다. 산업체가 참여하는 분야별 협의회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NCS 및 산업체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교육과정 개발과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실효적이고 체계적인 기업 연계 체계 구축 및 지원시스템 정립 및 확대를 위해 기업연계센터를 별도 설립했다. 대학 내 가족회사 및 산학협력 기업 관련 모든 정보를 총괄하는 기업연계 포털 시스템을 구축, 운영 중이다. 시스템에서는 학과와 개별부서에서 별도로 관리되던 기업정보가 하나로 통합돼 관리되고 있다. 이에 따른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 연결 및 프로그램 진행이 지원되고 있다.

현장실습의 체계적 지원을 위해 설립된 현장실습 지원센터가 대학 내 모든 현장실습 이수 및 학과 지원을 총괄, 관리하고 있다. 현장실습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현장실습 학생·기업 매뉴얼을 개발 배포해 학과 교수들의 현장실습 방문지도를 통한 실습 현장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또 현장실습 사전설명회를 통해 상호간 정보공유를 통한 현장실습 매칭 효율을 높이고 있다.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은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대부분 학과에서 전공필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LINC사업 지원으로 2012년도에서 2015년도까지 총 171개의 기업연계형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2015년 전국 경진대회에 참가, ‘Coaxial Two-way Unit를 이용한 12면체 라우드 스피커’ 로 장려상 수상했다. 기업연계형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 중 2개 과제에서 지식재산권을 출원하는 등의 성과도 냈다.

대림대학은 2007년부터 가족회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012년 790개였던 가족회사가 2015년 1000개 이상으로 증가하는 등 성장을 이어왔다. 사업 참여 실적 및 협약 실적에 따른 가족회사 등급제를 실시해 등급에 따라 차별화된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학교 내 가족회사에 대한 체계적인 협약관리 및 지원체계를 위한 기업정보 포털시스템을 구축하고 모든 기업정보 지원 시스템을 통합해 실효적인 기업지원 및 협업 활동이 가능해졌다.

가족회사 멘토와 재학생을 연결해 진행하는 재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은 만족도가 높다. 현재까지 총 900차례 이상 멘토링이 진행돼 전공 관련 상담 및 진로상담에서부터 사회생활과 인생 상담까지 실시 중이다. 학생들에게 직무능력에 대한 조언과 전문기술 뿐 아니라 다양한 직업적 능력을 겸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림대는 지역산업을 선도하는 혁신적 산학협력 체계의 구축으로 고객인 학생과 산업체에게 우수한 자원을 상호 제공하는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동시에 지역 산업체에게는 무한경쟁 사회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 경제 여건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가족회사와 대기업은 물론 우량기업 등과 함께 다양한 제품개발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높은 취업률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대학은│남중수 대림대학교 총장
우량기업 현장실습, 해외 연수 … 높은 취업률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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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대는 공업입국의 초석인 기술인력 양성이라는 설립 이념 아래 수많은 전문기술인재를 배출해 지역사회·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학생과 기업은 물론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감동하는 ‘원더풀(Wonder Full) 대림’ 만들기를 대학경영 철학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

대림대는 2014년 수도권 가군 취업률 1위의 성과를 달성했고 2015년 이후에는 70% 이상의 취업률을 달성하고 있다.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대기업 및 우량기업들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높은 취업률을 보여주고 있다.

입학할 때부터 취업이 보장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CKI(Customized training for Knowledge-based Industries)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CKI 프로그램은 산업 전반 실무에서 공통적으로 필요한 ‘컴퓨터 관련 공인자격 취득+기업현장 체험+기업 주문식 교육 참여’를 하나로 묶은 독창적인 필수코스이다.

외국어 능력 향상 프로그램에는 무료 어학교육, 해외 어학연수, 해외 봉사, 해외 현장체험, 해외 기업 인턴십 등이 있으며 현재까지 중국, 일본, 싱가폴,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등 다양한 곳에서 취업성과를 내고 있다.

보다 효과적인 취업 정책의 일환으로 국내 굴지의 대기업(대림산업, LG전자 등)을 앵커기업(Anchor Company)으로 선정하여 이들 기업과 연계된 우량기업으로 현장실습 및 현장체험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취업의 질을 높이고 있다.

대림대는 대학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해 수도권 명품 학생중심 특화대학으로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학생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여 학교와 학생이 함께 발전해나가는 ‘원더풀 대림’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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