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산학협력 선도 대학] 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취업전제형 현장실습 산업체 직접 참여하는 ‘프로젝트 수업’18주 실시

중앙일보 2016.09.27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인력을 양성하며, 지역 의료서비스·관광·헬스IT산업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유한대 전경. [사진 유한대학교]

유한대학교는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 LINC 육성 사업 우수대학 선정,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2단계 지원대학 선정, 취업보장형 유니테크 육성 사업 선정, 국무총리상 2회 수상(정보문화 우수기관, 일자리창출 지원 분야) 등 국내 주요 정부재정지원 사업에 선정돼 대내외적으로 실무중심교육 명문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유한대학교

유한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김현중)은 ‘사람·기술·산업의 연계로 쓰임의 가치를 실현하는 실무중심대학’이라는 대학의 비전을 가지고 창조경제 실현에 앞장서는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유한대학은 LINC사업단을 중심으로 글로벌 헬스케어의 허브로 자리 잡은 인천, 부천과 인접한 지리적 여건을 이용하여 지역 내의 의료서비스, 관광, 헬스IT 산업과 유기적인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산학협력친화형 선도모델 구현, 현장실습친화형 인재양성 실현, 신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산학협력 촉진을 위한 제도 개선을 통해 취업에 강한 산학협력 선도대학을 완성하고 있다. 특히, U-보건의료행정과를 비롯한 7개 학과를 중심으로 기업수요를 반영한 NCS기반 교육과정 개발, 취업전제형 현장실습 운영, 산업체 참여형 캡스톤디자인 운영, 산업체 애로기술지도 지원, 헬스케어 취창업 특강, 창업동아리 육성, 병원코디네이터 전문인력양성 지원, 해외 현장실습 및 취업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NCS기반 교육과정은 정규수업 이외에 산업체가 직접 참여하는 프로젝트 수업을 접목해서 18주 수업으로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캡스톤디자인은 전 학과에서 산업체 참여를 필수로 정규교과목으로 개설하고 있으며, LINC학과간 캡스톤디자인 창의융합 팀을 구성하여 헬스케어, 디자인, IT 관련 융합작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의 결과로 2015년‘환자용 wall-care system’등 특허출원 성과를 얻었으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하여 창의성 있는 현장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현장실습 내실화를 위하여 NCS기반 현장실습 매뉴얼을 개발하였으며, 글로벌 헬스케어관련 병원 및 의료관광 서비스 산업체와 취업전제형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취업과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글로벌 마인드 제고 및 해외취업 활성화를 위해 중국, 일본 등의 해외 산업체와의 MOU를 통하여 현장실습 및 해외 취업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창의 인재 육성을 위해 전 학과에서 창업관련 정규교과목을 의무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창업교육센터에서는 트리즈(TRIZ) 교육과 같은 다양한 비정규 교육 프로그램으로 창업 마인드 제고에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LINC학과서만 14개의 창업동아리가 ‘창업준비터’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대학내 3개 기술지원센터에서는 3D프린터, DTP 등의 장비를 활용하여 창업동아리의 시작품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또 학생작품을 판매할 수 있는 ‘테스트마켓’을 운영, 유통판매 구조를 경험할 수 있는 현장감 있는 창업지원시스템도 구축했다.

이외에도 LINC사업단에서는 지금까지 수행된 사업성과를 확산하기 위하여 ‘부천시와 함께하는 다문화가정 병원코디네이터 전문인력양성’, ‘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과 함께하는 헬스케어’, ‘2015 대한민국 병원의료산업 희망포럼’,‘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특강’등을 통하여 지역사회와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유한대학교는 지금까지의 LINC 사업을 통해 취업률 향상, 산학협력가족회사 확대, 산학협력 중점교수 확대, 현장실습 이수학생 확대, 창업 지원확대 등 내실 있는 산학협력 체제 구축이 가능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역산업발전 및 청년취업 활성화에 더욱 앞장설 것이다.
 
우리대학은│ 이권현 유한대학교 총장
매학기 취업멘토링, 평생지도교수제 … 체계적 취업지도

 
기사 이미지
유한대학은 1979년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故) 유일한 박사의 ‘기업의 이윤은 사회에 환원한다’는 사회환원정신에 의해 설립됐다.

유일한 박사는 생전에 ‘얼마나 아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아는 것을 어떻게 쓰느냐가 문제다’라며 실제 현장에서 쓰일 수 있는 실무교육을 강조했다. 유한대는 설립 이래로 이 ‘쓰임의 교육’ 정신을 교육의 모토로 삼고, 유 박사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철저한 현장중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기업과 공동으로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교육과정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산업현장과 교실의 문턱이 없는 산업현장이 교실이고, 교실이 산업현장이 되는 산학융합 교육을 실시 중이다.

18개 전공에서 산업체 주문식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졸업생 전원이 산업체 멘토가 참여하는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받고 있다. 또 10년이상의 산업체 경력을 가진 다양한 분야의 산학협력중점교수 32명을 신규 채용했다. 쓰임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현장밀착형 교육, 취업지도 및 산학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학생들이 취업현장에 적응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유한대는 ‘지역공유 취·창업지원처’를 신설해 취·창업 지원 대상을 학생 외에도 지역 산업과 지역주민에게까지 넓혀 시니어창업스쿨 운영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나서고 있다. 전 학과에서 매학기 취업멘토링 과목을 개설하고 평생지도교수제를 통한 체계적인 취업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건강하고 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대학 내에 전문 심리상담용 힐링센터를 두고 바른 인성 함양에도 힘쓰고 있다. 유한대는 앞으로 LINC사업단을 중심으로 1600여 개의 가족기업과 상생발전하는 대학체제 구축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