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레그미인, 신개념 레그 쉐이퍼 ‘레그미인’ 9월 말 홈쇼핑에서 첫 선

온라인 중앙일보 2016.09.26 14:16
기사 이미지
‘혼술남녀’의 여주인공 ‘박한나’(박하선)가 메인 모델로 나선 ‘레그미인’이 다시 선을 뵌다.
 
레깅스, 스타킹 전문업체 ‘미즈라인’은 오는 9월 말 홈쇼핑을 통해 신개념 레그 쉐이퍼 ‘레그미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일명 ‘연예인 레깅스, 여배우 레깅스’라고 불리는 이 제품은 지난해 CJ오쇼핑 런칭 방송 때 8천222세트를 판매해 언더웨어 부문 판매 신기록을 세웠을 뿐 아니라 런칭 47일 만에 35만 박스를 팔았다.
 
미즈라인 관계자는 “메인 모델 박하선은 전속 모델 발탁 이전부터 ‘레그미인’을 써왔던 고객 중 한명으로 모델로 발탁이 된 것에 기뻐하며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 제품은 성형외과 전문의와 7인의 뷰티 전문 그룹이 건강과 미용을 동시에 고려해 만들었다.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착용감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했다고 한다.
 
전남대에서 이전 받은 기술로 제조하여 인체에 편안함을 주는 과학적인 압력 수치를 적용했고, 발끝에서 힙 부분까지 단계별 입체설계 방식으로 조직을 짰다. 착용할 때 적절한 보정효과를 줌으로써 각선미를 강조시킨다.
 
레깅스는 피부에 직접 닿기에 구성 성분도 매우 중요하다. ‘레그미인’에는 피톤치드를 함유시켜 항균과 탈취 작용을 강화시켰다. 특허 기능성 파우더 코팅을 적용해 원적외선을 통한 발열 작용으로 혈액 순환을 개선시킬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