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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 소식] 아두이노 이용한 디지털 공작의 세계, 개발자 데이비드가 안내합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6.09.2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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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쿠아르틸레스

소중 친구 여러분은 ‘아두이노’를 아시나요? 공학도도 접근하기 힘든 마이크로 컨트롤러 세상을 일반인에게 열어준 전자장치입니다. 개발 도구, 회로도 등 모든 내용을 오픈소스 형태로 제공하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이죠. 아두이노 개발 이후 IoT(사물 인터넷)의 생태계가 열렸다고도 평가 받아요. 그런 아두이노를 만든 사람을 만난다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가요? 아두이노 공동 개발자 데이비드 쿠아르틸레스(David Cuartielles)가 소년중앙, TONG(tong.joins.com)과 함께 워크숍을 엽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진행하는 ‘Startup:CON 2016’ 행사의 하나로 마련한 기회랍니다. 참가자에게는 아두이노 KIT와 점심 식사, 통역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아두이노 개발자와 함께 창의적인 도전을 즐길 소중 친구들을 모집합니다.

● 일시 10월 12일 오전 11시~오후 2시(점심 식사 포함)

●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디지털 아카이브 라운지

● 모집 인원 초·중·고교생(혹은 동일 연령의 청소년) 20명 ● 참가비 무료

● 준비물 아두이노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개인 노트북. ●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받는 곳 www.arduino.cc/en/Main/Software

● 지원 방법 이름·학교·학년·거주지·연락처와 함께 지원 사유, 아두이노 사용 경험 여부, 아두이노로 구현해 보고 싶은 프로젝트를 적어 10월 3일까지 e메일(sojoong@joognang.co.kr)로 보내주세요.

● 당첨자 발표 10월 5일 개별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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