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진운·예은, 3년 열애…"JYP에서 사랑 키웠어요"

중앙일보 2016.09.21 07:58
기사 이미지

2AM 정진운과 원더걸스 예은이 3년째 열애 중이다.

20일 일간스포츠는 "예은과 정진운이 3년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AM 출신 정진운과 원더걸스의 예은이 3년 째 사귀고 있다"며 "2014년 무렵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추천기사 평양 달리는 자동차도 격추···'北 기겁' B-1B 또 온다


예은과 정진운이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는 음악에 대한 공통된 관심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정진운은 미스틱엔터테인먼트로 회사를 옮긴 상태이지만, JYP에서 한솥밥을 먹을 당시 음악적 취향이 비슷해 자연스럽게 연인의 감정이 싹튼 것으로 알려졌다.

정진운은 2008년 2AM으로 데뷔했다. 현재는 록 가수로 변신해 솔로로 활동 중이며 Mnet '음악의 신2'에 출연해 '춤신춤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예은은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며, 2014년에는 핫펠트라는 예명으로 솔로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최근엔 원더걸스 '와이 소 론리(Why So Lonely)'로 활동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