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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바마·리커창, 북한 핵실험 공동 규탄

중앙일보 2016.09.21 02:13 종합 18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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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왼쪽)과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19일(현지시간) 유엔 총회가 열리는 뉴욕에서 만났다. 두 정상은 북한의 핵 실험을 규탄하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국 지도자가 만난 건 지난 9일 북한의 5차 핵실험 이후 처음이다. [뉴욕 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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