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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메뉴’, 암환자용 맞춤형 건강 식단 개발ㆍ공급해

온라인 중앙일보 2016.09.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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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치료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양식단이다. 면역력이 높아지고, 항암 작용을 하는 몸에 좋은 나물류의 음식을 섭취해야 암과의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
 
건강식단 배달 전문연구기업 힐링메뉴 현건호 대표는 “식단 조절은 암환자에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건강에 좋은 재료만을 엄선했다”면서 “힐링메뉴는 몸에 좋은 산나물, 버섯반찬 등 암환자에게 맞는 개인별 맞춤식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힐링메뉴의 암환자 식단인 ‘힐링식단C’는 먹거리X파일 검증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현정 자문의원, 쿠키건강TV닥터플러스에 출현한 이건호 건양 한의원 원장외 다수가 암환자에게 최적의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힐링메뉴와 함께 개발한 맞춤식단이다.
 
또 힐링메뉴 건강반찬은 주문 후 배송이 원칙이다. 신선한 태백산에서 수확한 산나물과 무농약식재료(곤드래, 산마늘, 곰취, 오가피순, 도라지, 우엉, 파프리카 등 채소 66가지, 양송이버섯, 표고버섯, 노루궁댕이버섯 등 버섯류 8가지 등)를 직접 찾아 다니며, 재배 상태를 파악하고 있다.
 
현 대표는 “항암 작용을 하는 산나물을 반찬으로 한 힐링메뉴의 건강식단이 암 등 각종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건강을 되찾기 위한 첫 단추가 되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한편, 힐링메뉴 현건호 대표는 청년창업가로 2016년 청년창업사관학교 6기로 입교해 영양성분검사와 자사 주문형 시스템 및 ERP 개발 등을 추진했다. 식단 관리가 필요한 각종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를 위한 주문형 식단제조 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특허도 등록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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