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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스포츠팔찌 브랜드 씨프라임(C-PRIME)국내 출시

온라인 중앙일보 2016.09.19 10:54
현대인들은 스마트폰, 컴퓨터, TV, 냉장고, 전자레인지, 에어컨 등 전자파를 방출하는 많은 전자제품들에 영향을 받으며 생활한다. 전자파는 실제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인체의 생명활동과 운동 기능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능성과 디자인 퀄리티 갖춰 스포츠선수, 셀러브리티들에게 각광

이런 가운데 인체를 둘러싼 전자기장의 평형 기능을 제공해 몸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파워밴드’ 씨프라임이 국내 출시된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300만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스포츠팔찌의 인기를 선도한 씨프라임은 세련된 디자인과 신뢰 있는 기능성 팔찌로 국내 상륙 전부터 관심을 끌었다. 
 
씨프라임은 의학적 관점에서 신뢰도가 높다고 평가받고 있는 스포츠팔찌다. 평상시 주변의 전자파로 인해 우리 몸은 정상 운동기능 대비 70~80%밖에 발휘하지 못하게 되는데, 씨프라임에 내장 된 마이크로칩이 흐트러진 전자기장을 정돈시켜줌으로써 사용하지 못하는 운동능력을 정상상태로 끌어올려주게 되는 것.
 
미국에서 처음으로 특허 기술을 확보한 마이크로칩을 탑재한 씨프라임은 EMFs의 평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정함으로써, 인체의 운동 능력을 향상시켜준다. 개인에 따라 인체에 미치는 효과는 차이가 있으나 착용시 평균 힘 20%, 균형 15%, 유연성 15%, 인내력과 퍼포먼스 향상 등 5가지 주요 기능을 제공한다.
 
많은 셀러프리티들이 직접 착용하는 팔찌인 만큼 씨프라임은 디자인 역시 신경 썼다. 프랑스 일류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해 기능성과 패션감각을 두루 갖췄으며 현재까지 NEO, NNEOthineline, BURN 등 세 가지 컨셉으로 나뉘어 판매되고 있다.
 
씨프라임 관계자는 “스포츠선수들은 신체 기능의 변화에 누구보다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이러한 선수들과 셀러브리티들 사이에서도 이미 씨프라임 파워밴드를 착용한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면서, “국제적 인지도를 가진 브랜드인만큼 한국에서도 스포츠팔찌 열풍을 이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씨프라임 스포츠팔찌는 씨프라임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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