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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면세점과 바이예랑이 함께하는 K-Beauty 체험 메이크업 튜터링 이벤트

온라인 중앙일보 2016.09.19 10:52
최근 중국 관광객의 여행형태가 쇼핑에서 문화 체험으로 점차 변화함에 따라, 유통업계나 화장품 업계 등 국내 주요 관광 수혜 업체들의 관광객 유치전략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시점에서 두타면세점과 바이예랑이 K-Beauty를 체험 할 수 있는 메이크업 튜터링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의 메이크업 쇼는 제품 홍보를 목적으로 모델에게 메이크업 시연을 하고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방식이었지만, 이번에 진행되는 리얼뷰티쇼(Real Beauty Show)는 단순하게 보여주는 것이 아닌, 고객이 직접 두타면세점 공식 페이스북 및 중국 웨이보 계정으로 신청하고, 체험 할 수 있는 메이크업 튜터링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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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면세점과 바이예랑이 진행하는 K-Beauty 프로모션에 참여한 참가자가 바이예랑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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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면세점과 바이예랑이 진행하는 K-Beauty 프로모션 메이크업 시연을 중국 관광객이 지켜보고 있다.

이번 행사를 두타면세점과 함께 진행하는 ‘바이예랑(BAIYERNAG)’은 한류의 중심인 드라마와 방송 분장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그룹 예랑프로덕션이 만든 코스메틱 브랜드로서 최근 쇼 케이스를 진행하고, 진정한 아름다움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다는 브랜드 목표를 세우고 소비자와 소통하고 있다.

‘바이예랑(BAIYERNAG)’은 한류의 시작인 ‘대장금’의 분장을 담당했고, 현재는 주말드라마 ‘옥중화’의 분장을 총괄하고 있는 아티스트 이명재와 천만 관객 영화 시대를 연 ‘왕의 남자’의 분장을 담당하고, 최근 ‘싸우자귀신아’에 등장하는 귀신들의 분장으로 화재가 되고 있는 아티스트 안승철, 그리고 중국 장예모 감독이 오페라 ‘투란도트’의 분장 디렉터로 선택한 아티스트 김혜정, ‘응급남녀’, ‘힐러', ‘동네변호사 조들호’, ‘The K2’ 등 드라마 전성시대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 김혜온과 아티스트 오영환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직접 개발에 참여하여 테스트하고 수정?보완하여 만든 브랜드다.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배우들의 얼굴에 메이크업을 하고 지우기를 반복하면서, 오직 효과적인 메이크업에 대해 고민해온 아티스트의 노하우와 아티스트로서 진정성을 담아 개발한 첫번째 제품인 ‘스킨언더웨어’를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처음 공개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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