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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인지 에비앙 우승…21언더 남녀 통틀어 메이저 최소타

중앙일보 2016.09.19 01:56 종합 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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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22·하이트)가 18일 프랑스 에비앙르뱅의 에비앙 골프장에서 끝난 미국 여자프로골프협회(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합계 21언더파 263타로 우승했다. 전인지의 기록은 남녀 메이저 대회를 통틀어 최소타 기록이자 최다 언더파 신기록이다. 종전 LPGA투어 최소타 기록은 벳시 킹의 267타, 최다 언더파는 쩡야니 등 4명의 19언더파였다. 미국 프로골프협회(PGA)투어 최소타는 헨리크 스텐손의 264타, 최다 언더파는 제이슨 데이 등 2명의 20언더파였다.  [AP=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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