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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미군 오폭으로 시리아 정부군 62명 사망

중앙일보 2016.09.19 00:58 종합 19면 지면보기
미국 주도의 연합군이 17일 시리아 기지를 폭격해 시리아 병사 62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미군은 이슬람국가(IS)를 겨냥한 공습 과정에서 시리아군을 공격했을지 모른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러시아·시리아 정부 요구로 이날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가 소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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