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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들이 찬 공 막으며 떠난 김병지

중앙일보 2016.09.19 00:39 종합 2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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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지(46)가 18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포항의 경기에서 은퇴식을 갖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경기 전 행사에서 큰아들 김태백(왼쪽)의 페널티킥을 막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김병지.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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