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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파워드라이버’ 60% 할인판매, 선착순 200명

중앙일보 2016.09.19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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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활동이 많아지는 가을, 근력 저하를 호소하는 중년들이 늘고 있다. 거뜬히 오르던 산행도 날이 갈수록 버거워진다. 40세 이후부터 근육량은 1년에 1%씩 감소한다. 생체효율도 떨어져 동일한 근육으로 낼 수 있는 힘도 줄어든다. 근육량 관리를 소홀히 하면 당뇨병·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규칙적인 근력 관리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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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이후 근력 강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영양소 섭취, 스트레스 및 집중력 관리가 필요하다. 중년 이후 근력 강화에는 ‘크레아틴’이란 성분이 도움을 준다. 운동으로 쌓인 피로를 풀어주고 근력 유지 시간을 늘려주는 영양소다. 근력 운동 시 부상 위험을 줄이려면 집중력 유지도 중요한데, 여기에는 녹차에 함유돼 있는 ‘테아닌’이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하지만 이런 영양소들은 음식 섭취를 통해서는 하루 권장량을 채우기 어렵다.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종근당건강의 스포츠 뉴트리션 ‘파워드라이버’(사진)가 출시된 배경이다.

종근당건강은 지난 8월 중앙일보 독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파워드라이버’ 선착순 할인판매 이벤트 조기 마감과 추가 할인 요청 문의에 따라 추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착순 200명에게 크레아틴과 테아닌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파워드라이버’ 3개월분을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문의 1644-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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