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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귀경길 양방향 정체 서서히 풀려…자정 무렵 해소

중앙일보 2016.09.1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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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당일인 15일 오후 5시 이후부터 귀경길·귀성길 교통 정체가 서서히 풀리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9시에 부산을 출발한 차량은 요금소 기준으로 4시간20분 만에 서울에 도착할 것으로 예측했다.

울산에서는 서울까지 4시간26분, 목포에서는 4시간, 광주에서는 3시간40분, 대구에서는 3시간20분, 강릉에서는 2시간30분, 대전에서는 2시간20분이 걸린다.

반대로 서울에서 출발한 차량은 부산·울산까지 4시간 20분, 목포까지 3시간30분, 대구까지 3시간 21분, 광주까지 3시간, 강릉까지 2시간 30분, 대전까지 1시간 30분이 걸린다.

한국도로공사는 귀성길은 15일 자정 무렵에, 또 귀경길은 16일 새벽 3시쯤이면 정체가 완전히 풀릴 것으로 내다봤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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