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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 나선 도미노의 장관

중앙일보 2016.09.1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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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 나선의 장관.’

도미노 아티스트인 Hevesh5의 작품이 화제다. 25시간에 걸쳐 블럭 1만5000여 개를 쌓아 만들었다.
 
이 도미노는 블럭을 나선을 그리며 넘어지도록 설계됐다. 또 서로 다른 3층으로 쌓았다. 3개의 나선을 그리는 것이다. 일단 감상하시길.

이철재 기자 seaja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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