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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현실적인 일본 소녀, 1년만에 바뀐 모습이…

중앙일보 2016.09.1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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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일본의 3D그래픽 아티스트가 선보인 가상의 소녀 `사야(Saya)`의 최근 모습. [사진=www.telyuk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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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일본의 3D그래픽 아티스트가 선보인 가상의 소녀 `사야(Saya)`의 모습. [사진=www.telyuk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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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일본의 3D그래픽 아티스트가 선보인 가상의 소녀 `사야(Saya)`의 모습. [사진=www.telyuk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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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일본의 3D그래픽 아티스트가 선보인 가상의 소녀 `사야(Saya)`의 모습. [사진=www.telyuk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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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일본의 3D그래픽 아티스트가 선보인 가상의 소녀 `사야(Saya)`의 작업 중간 이미지. [사진=www.telyuk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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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일본의 3D그래픽 아티스트가 선보인 가상의 소녀 `사야(Saya)`의 모습. [사진=www.telyuk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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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일본의 3D그래픽 아티스트가 선보인 가상의 소녀 `사야(Saya)`의 최근 작업 중간 이미지. [사진=www.telyuka.com]
1년 전 실존인물이냐 아니냐를 놓고 논란이 벌어졌던 한 일본 소녀의 사진.

'사야(Saya)'라는 이름을 가진 이 소녀는 컴퓨터그래픽으로 창조된 가상 인물이었다.

실제 사진과 다를 바 없는 정교함 때문에 지난해 10월 사야가 등장했을 때 세계적으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1년 뒤 사야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사야를 창조한 3D 그래픽 아티스트 테루유키 이시카와와 그의 아내이자 동료인 유키 이시카와는 사야의 새 버전을 선보였다.

1년 전과 같은 헤어 스타일에 앳된 모습 그대로지만 눈 주변과 볼에 전에 없었던 점이 몇 개 나있다. 여기에 발그레한 볼이 더 현실감을 준다. 컴퓨터그래픽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하다.

테루유키는 이를 자신의 홈페이지(www.telyuka.com)와 트위터에 올리고 곧 전시회를 열어 사야의 모션까지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유길용 기자 yu.gilyong@joonga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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