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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유엔, 옥시에 살균제 사태 사과·보상 촉구

중앙일보 2016.09.12 01:30 종합 19면 지면보기
배스컷 툰칵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유해물질 특별보고관은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고를 일으킨 옥시레킷벤키저(옥시·현 RB코리아)에 재발 방지를 위해 이번 사태의 잘못과 교훈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라고 권고했다. 그는 13일 개막하는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발표할 방한 결과 보고서를 OHCHR을 통해 공개하면서 옥시 측의 사과와 보상도 촉구했다. 유엔 특별보고관이 환경 문제를 유발한 기업에 사고 경위 공개와 사과 및 보상을 촉구한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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