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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입시] 성결대 2017학년도 수시모집

중앙일보 2016.09.07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적성우수자 전형 EBS 수능교재, 인강 연계한 문제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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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우수자 전형은 학생부 60%, 적성고사 40%로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요구하지 않는다. 모집인원을 지난해보다 85명 늘려 249명을 선발한다. 적성고사 시간은 60분. 국어 25문항, 수학 25문항씩 총 50문항이다. 4지선다형 객관식으로 출제되고 오답에 대한 문항별 감점은 없다. 짧은 시간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아는 문제부터 빠르게 풀어 나가는 연습을 해야 한다.

문제는 고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출제한다. 주요 개념과 원리를 중심으로 EBS 수능교재 및 인터넷 강의와 연계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출제할 예정이다. 수능의 60% 수준의 난이도를 유지한다. 평소 학교수업에 충실하고 EBS 교재를 반복 학습하면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다. 적성고사는 10월 22일 시행한다. 최덕묵 성결대 입학관리처장은 “적성고사 한 문제가 학생부 내신 한 등급 차이를 만회할 수 있는 만큼 실수 없이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면서 “교과 성적이나 면접 전형에 자신 없는 학생이라면 적성고사를 차분히 준비해 수시모집에 지원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교과성적우수자 전형 학년별 주요 과목의 최고 등급만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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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성적우수자 전형은 학생부 교과 100%로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요구하지 않는다. 단일 전형으로 최대 모집 인원인 339명(주간 239명, 야간 100명)을 뽑는다. 문·이과 교차 지원을 할 수 있다.

신학·인문·사회과학·사범·예술대학은 국어/수학, 영어, 사회/과학 과목 중 석차등급이 높은 한 과목씩(학년별 3개 과목씩 총 9개 과목) 반영한다. 공과대학은 수학, 영어, 사회/과학 과목 중 석차등급이 높은 한 과목씩 반영한다.

과목별 석차등급은 성결대 등급 배점에 따라 환산한 등급을 적용한다. 석차등급 반영을 할 수 없는 졸업자는 별도의 백분율 환산 방식을 적용한다.

학생부는 학년별 주요 과목의 최고 등급만 반영하게 돼 있어 전 과목 등급이 높지 않은 수험생도 큰 부담 없이 지원할 수 있다. 합격자 성적이 인문 2~3.3등급, 공과 3~3.3등급, 야간학부 4.7~5.3등급으로 다양하게 분포하는 만큼 성적에 맞는 모집단위를 선택해 지원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SKU창의적인재 전형 2단계선 출결·자소서·면접 종합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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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창의적인재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요구하지 않는다. 130명을 선발하는데, 1단계 학생부 교과 100%, 2단계 면접 70%와 출결 및 자소서 30%로 평가한다. 1단계에선 지원자의 학업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학생부 교과 100%로 5배수를 선발한다. 2단계에선 교과 성적을 제외한 학생부 비교과 활동(출결), 자소서, 면접을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면접고사는 그룹 면접(2~4인)으로 진행된다. 자소서 관련 질의응답과 주어진 주제에 대한 그룹 토의로 진행된다. 발표능력·이해력·논리력·언어구사 능력이 주요 평가항목이다. 전공 지식보다 인성면접 위주로 수험생의 가치관·사회성·친화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자소서에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개별 질문을 통해 전공적합성을 따진다.

자소서는 지원자의 학교생활, 전공과 관련된 구체적 경험, 앞으로의 학업 및 진로계획 등을 묻는다. 다양한 활동 중에서 전공과 관련한 학습 경험과 느낀 점을 진솔하게 쓰는 것이 좋다. 의미 없는 스펙 나열과 자랑보다는 진로와 일치하는 구체적인 사례를 자세히 기술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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