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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축구 라이브] 월드컵 최종예선 한·중전

중앙일보 2016.09.01 19:55
  • 09월 01일 21:59
    3대0에서 두 골을 연속해서 허용한 게 아쉽긴 하지만... 괜찮습니다. 1차전에서의 두 골은 돈 주고도 못사는 보약입니다.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두 골이었습니다. 슈틸리케 감독이 잘 대처해 주리라 믿습니다.
    그래도 중국전에서 3대2로 승리했다는 데 가장 큰 의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축구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결국엔 결과다."
    이기는 자가 강한 자입니다. 대한민국이 중국에 다시 한 번 공한증의 공포를 선사하면서 오늘 경기가 마무리됐습니다.
    이제 다음 시리아전에 집중할 때입니다. 연전연승을 기대합니다.
    비록 제 글이 성지글은 되지 못했지만 여튼 기분좋게 승리하면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대한민국 홧팅!!!
    이상으로 박신홍 중앙일보 라이브 중계 캐스터였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십시요.  축구는 대한민국, 디지털은 중앙일보~!
  • 09월 01일 21:54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1차전 중국과의 홈경기에서 대한민국이 중국에 3대2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 09월 01일 21:53
    기사 이미지
    중국의 마지막 공격.
    주심의 휘슬이 울렸습니다!!! 3대2로 승리!!!
  • 09월 01일 21:52
    지동원 반칙. 좋습니다. 이렇게 끊어주면 시간이 쑥쑥 갑니다. 우리 팀이 시간아, 빨리 가라 해야 하는 게 아쉽긴 하지만 이기는 게 우선이지 않습니까. 이제 20여 초 남았습니다.
  • 09월 01일 21:51
    중국팀 17번 선수가 위협적입니다. 이번에도 중거리슛이 날카로웠습니다. 하지만 골킥. 기이일~게 골킥이 날아갑니다. 시간은 자꾸 가는데 공은 여전히 대한민국 소유입니다.
  • 09월 01일 21:49
    붉은 악마의 응원 소리가 다시 크게 울려 퍼집니다. 좀만 더 힘을 냅시다. 90분이 다 지나갔습니다. 추가시간은 4분입니다. 한국팀 선수교체가 있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나가고 정우영 선수가 들어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추가시간 선수교체는 보약입니다. 시간 팍팍 가고, 상대팀은 안달이 나고....
  • 09월 01일 21:48
    기성용 중거리슛~~ 골대를 벗어납니다. 오랜만에 기성용 이름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이런 슛, 좋습니다. 시간 보내는 데 아주 좋은, 영리한 중거리슛입니다.
  • 09월 01일 21:47
    중국 수비수가 손흥민을 그냥 밀어제칩니다. 이렇게 시간이 가면 자기네만 손해인데, 중국팀도 마음이 급한 겁니다. 이럴 때일수록 여우처럼 대처해야 합니다.
  • 09월 01일 21:46
    손흥민 강슛~!!! 중국 골키퍼 슈퍼 세이브.
    다시 강슛!!! 중국 골키퍼 다시 두 주먹으로 뻥 쳐냅니다.
    아쉽네요! 그래도 유효슈팅이 2개 연속 나왔습니다. 징조가 좋습니다.
  • 09월 01일 21:45
    중국의 프리킥입니다. 중원에서 한국 선수들이 여유가 없어 보입니다. 공을 소유해야 하는데 옆의 선수에게 그냥 패스하기 급급한 모습이네요. 이럴 때일수록 침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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