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gift&]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 총 120종 와인세트 선보여

중앙일보 2016.09.01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카멜 로드 피노누아와 샤르도네로 구성된 카멜로드 세트. [사진 아영FBC]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품격과 실속을 모두 담은 추석맞이 종합 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아영FBC

이번 종합 와인 선물세트는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은 와인들로 구성된 실속형부터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프리미엄 세트까지 총 120종을 선보인다. 주요 선물세트로는 ▶맥스 리제르바 세트 ▶카멜로드 세트 ▶아르테비노 세트 ▶무똥 까데 세트 등이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세트는 칠레의 케네디 가문으로 불리는 ‘에라주리즈’가 생산하는 ‘맥스 리제르바’ 세트다. 얼마 전 칠레 최초로 에라주리즈의 아이콘 와인인 ‘비나도 차드윅’이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인 제임스 서클링으로부터 100점을 받아 칠레 와인의 우수성과 에라주리즈 와인의 품질을 전 세계에 입증했다. 맥스 리제르바 세트 역시 2012년 핵 안보 정상 회의에서 칠레 대통령의 오찬주로 선정됐을 만큼 그 품질을 인정받았다. 맥스 리제르바 세트는 8만원 대이며 까베르네 소비뇽과 까르메네르 2종으로 구성됐다.

카멜 로드 피노누아와 샤르도네로 구성된 카멜 로드 세트는 미국 최고의 가족 경영 와이너리인 잭슨 패밀리 와인이 생산한 제품이다. 국내 한 대기업 오너가 자신의 SNS를 통해 ‘가성비 최고의 와인’이라고 극찬을 해 화제가 됐다. 가격은 9만원 대.

이밖에 프랑스 1등급 와인인 샤또 무똥 로칠드의 리틀 무똥이라 불리는 ‘무똥까데 세트’와 세계적인 와인 가문들로 구성된 ‘명가의 와인’ 시리즈 역시 주목할 만 하다.

아영FBC 추석 선물세트는 롯데 백화점과 신세계 백화점, 수도권내 주요 대형마트 와인코너 및 전국 와인나라 매장(강남점·코엑스점·서울파이낸스센터점·양평점·서래마을점·동대문점·진주 신안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아영FBC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alliedyoung) 또는 와인나라(winenara.com, 080-732-0101)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