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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까르띠에 메종 청담’ 명품거리 랜드마크로 뜨다

중앙일보 2016.09.01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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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메종 청담은 프랑스의 대저택 건축 양식을 뜻하는 ‘호텔 파티퀼리에’의 형식에 따라 꾸며졌다. 이는 프랑스 파리 뤼드라뻬 거리에 있는 전설적인 까르띠에 맨션과 한국적인 요소가 어우러진 결과다. 주얼리·시계·장식품 등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사진 까르띠에]

지난 6월 까르띠에 메종 청담이 문을 열었다. 약 830㎡의 공간은 지하 1층을 포함해 4개 층으로 이뤄져 있다. 한국에서 처음 문을 연 하이 주얼리 & 파인 워치메이킹 플래그십의 위용을 드러내는 건물이다.

하이엔드 주얼리와 한정판 컬렉션
웅장한 규모에 서비스도 차별화

까르띠에 메종 청담은 프랑스의 대저택 건축 양식을 뜻하는 ‘호텔 파티퀼리에’의 형식에 따라 꾸며졌다. 이는 프랑스 파리 뤼드라뻬 거리에 있는 전설적인 까르띠에 맨션과 한국적인 요소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결과다. 주얼리·시계·장식품 등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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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는 우정과 사랑을 의미하는 까르띠에의 전설적인 컬렉션이다. 특별 제작된 스크루 드라이버로 나사를 조여서 착용하는 LOVE 브레이슬릿. 문의 1566-7277.

까르띠에 메종 청담은 문을 열자마자 웅장한 규모와 차별화한 서비스로 청담동 명품거리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 영국 런던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의 까르띠에 플래그십 부티크가 지닌 품격을 품고 있다. 예술적 기품이 배어 있는 엄선한 가구와 소품, 2층에서 1층까지 연결된 우아한 샹들리에가 진정한 까르띠에의 품위를 느끼게 해 준다. 까르띠에가 간직해온 위대한 유산과 한국의 고귀한 전통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까르띠에 메종 청담은 하이엔드 주얼리와 한정판 컬렉션을 독점적으로 볼 수 있는 메종이다. 또 특별한 케어와 전문적인 서비스를 갖춘 아틀리에도 ‘까르띠에 메종 청담’에서만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번 추석 연휴에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방문해 볼만하다.
 

gift&inside
추석을 앞두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손길이 분주하다. 관련업계는 이에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 S.T.듀퐁 클래식
12만원, 23만원 선물 세트를 브랜드 대표 상품인 셔츠와 타이로 구성했다. 지정된 품목에 한해 셔츠와 타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 파리바게뜨
얇은 피 안에 통통한 국산 통팥을 가득 넣고 프랑스산 고급 버터를 섞어 촉촉함을 더한 명품 만주세트인 ‘우리통팥만주’, 달콤하고 촉촉한 앙금과 쌉싸름한 프랑스산 고급 초콜릿을 넣어 먹기 좋은 두 가지 맛 만주 세트 ‘밀키초코만주’ 등을 출시했다.

◆ 설화수
‘2016 추석 선물세트’는 자음 2종, 진설 2종, 자여진 기획으로 세트를 구성했다. 설화수 ‘자음 2종 세트’는 설화수의 기본라인인 ‘자음수’, ‘자음유액’으로 구성된 기획세트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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