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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건설사가 세운 터키 세계 최대 현수교

중앙선데이 2016.08.28 01:30 494호 2면 지면보기
터키 이스탄불에서 세계 최대 규모 현수교(폭 58.5m, 길이 1408m)인 ‘야부즈 술탄 셀림 브리지’가 26일(현지시간) 개통했다. 보스포루스 해협에서 동서양을 연결하는 세 번째 대교다. 한국의 현대건설과 SK건설 컨소시엄이 건설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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