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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중앙선데이 2016.08.28 00:03 494호 31면 지면보기
"너의 잘못이 아니야"



지난 5월 구의역 스크린도어 희생자 김모(19)군의 추모 제막식이?열린 26일 구의역 9-4 승강장 안전문에 새겨진 글귀.


말 말 말

"이렇게 인기가 많은 줄 몰랐다"



‘강남역 공용화장실 여성 살인사건’의 피고인 김모씨(34)가 26일?첫 재판에서 검찰의 질문에 대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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