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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조 3000억원

중앙선데이 2016.08.28 00:03 494호 31면 지면보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가계부채 잔액(올 6월 말 기준). 한국은행은 올 상반기에만 가계부채가 54조2000억원이 늘었고,?1년 전과 비교하면 125조7000억원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25일 부랴부랴 가계부채 대책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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