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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윤 일병 사건’ 주범 이모 병장 징역 40년형

중앙일보 2016.08.26 01:08 종합 20면 지면보기
‘윤 일병 사건’(2014년)의 주범 이모(28) 병장에게 대법원이 살인죄를 적용해 징역 40년을 선고했다. 가혹행위에 가담한 하모(24) 병장 등 3명에겐 징역 7년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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