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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포토] 정경은, 신승찬 배드민턴 동메달 시상식

중앙일보 2016.08.1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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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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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바하 리우센트로 파빌리온 4 경기장에서 19일(한국시간)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에서 정경은, 신승찬이 동메달을 목에 걸고 하트를 만들고 있다. 금메달은 한국출신 박주봉 감독이 지휘하는 일본의 마쓰토모 미사키-다카하시 아야카가 차지했다. 덴마크의 크리스티나 페데르센-카밀라 리터 율은 은메달을 받았다.

신인섭 기자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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