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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포토] 기뻐하는 일본 배드민턴 박주봉 감독

중앙일보 2016.08.1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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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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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드민턴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박주봉 감독이 1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로 파빌리온4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마쓰토모 미사키-다카하시 아야카가 덴마크의 크리스티나 페데르센-카밀라 리터 율을 상대로 금메달을 따내자 기뻐하고 있다. 박 감독은 일본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을 세계 최정상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인섭 기자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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