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클립now]보호받지 못하는 '어린이 보호구역'

중앙일보 2016.08.19 00:02

어린이 보호구역의 제한속도는 시속 30Km입니다.
모든 차량이 시속 30Km 이하로 달려야 하지만 과속과 신호위반이 부지기수입니다.
보호받지 못하는 ‘어린이 보호구역’ 의 현실.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영상·글  조수진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