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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설악산 진입로에 국내 첫 온천 호텔

중앙일보 2016.08.19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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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옮겨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사계절 휴양지인 강원도 속초시 설악산에 국내 최초 온천 호텔인 스파스토리 인 설악(조감도)이 나와 눈길을 끈다. 대지면적 1만3200㎡, 지하 2층~지상 4층, 305실 규모로 온천·스파 시설, 노천탕, 불가마, 워터파크 등을 갖춘다. 이 호텔은 연간 380만명이 찾는 설악산 유일한 진입로에 자리한다. 반경 7.5㎞ 이내 설악산 케이블카, 육담폭포, 비룡폭포, 영랑호, 청초호수공원, 속초해변, 외옹치해변, 대포항, 물치해변 등 관광명소가 밀집해 있다. 강원도 일대는 양양국제공항 노선 확대를 비롯해 제2영동고속도로·동해고속도로 개통, 동서고속도로 확장 등 광역 교통망 개발이 한창이다. 연내 개통하는 동해고속도로 설악IC가 호텔과 차로 5분 거리다.

스파스토리 인 설악

스파스토리 인 설악은 A~G타입 12개 형으로 구성되며, 그 중 E타입의 분양가는 1억5000만원대다. 본인이 원할 땐 별장처럼 실거주·직접 임대도 가능하다. 보증금 500만원 지급, 월세 6개월치 선지급, 연간 15일 무료 숙박, 연간 스파 30회 무료 이용 등 혜택이 있다. 한국자산신탁에서 자금관리를 하며, 분양 홍보관은 서울 지하철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 12번 출구 앞에 있다. 문의 02-552-8987

이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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