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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공원·호수·조경…단지 안팎서 한껏 누리는 그린 프리미엄!

중앙일보 2016.08.19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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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시티 KCC스위첸은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캠퍼스분위기를 담은 조경설계로 눈길을 끈다. 이미지는 에코시티 KCC스위첸의 전경.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에 에코시티의 그린 프리미엄을 가장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KCC건설이 에코시티 13블록에 8월 말 분양 예정인 에코시티 KCC스위첸이 그 주인공이다. 이 아파트가 위치한 에코시티 13블록은 에코시티의 랜드마크인 센트럴파크와 맞닿아 있어 그린 프리미엄을 가장 크게 누릴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일부 가구의 경우 센트럴파크의 녹지와 호수(세병호) 조망이 가능해 주택시장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호수·공원 조망권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에코시티 KCC스위첸

에코시티 KCC스위첸은 지하 2층~지상 30층 11개 동에 전용면적 59~84㎡ 948가구의 대단지다. 주택형별로는 59㎡ 250가구, 84㎡A 492가구, 84㎡B 103가구, 84㎡C 87가구, 84㎡D 8가구, 84㎡E 8가구다. 이 아파트의 가장 큰 매력은 단지 안팎 교육여건이 우수하다는 점이다. 우선 단지 바로 앞에 중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며, 초등학교와 고교 예정 부지도 인근에 계획돼 있다. 이들 학교는 단지에서 걸어서 통학 가능한 거리에 있어 학부모의 자녀 통학 안전에 대한 걱정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미 아이비리그 분위기 물씬


단지 안에는 면학 분위기를 높여주는 다양한 시설이 조성된다. 우선 내부 중심 공간엔 미국 하버드대 와이드너 도서관에서 영감을 얻은 웅장한 스위첸 하버드 도서관이 마련된다. 이 곳은 입주민에게 마치 하버드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듯한 교육 감성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통학 차량의 안전한 승·하차를 돕는 키즈 스테이션, 학부모들이 대기하는 공간인 맘스 스테이션, 입주민을 위한 복합 커뮤니티 등도 단지 안에 설치된다.

단지 안 조경에도 교육감성을 듬뿍 담는다. 조경은 미국 아이비리그(IVY League)를 주제로 8개 명문 대학의 다양한 이미지로 꾸며진다. 예를 들어 단지 내 주 조경 공간인 하버드 야드(Harvard Yard)의 경우 산책로와 대왕참나무 아래서 휴식하는 하버드대의 감성과 지성을 담은 이미지로 꾸며진다.

수경공간인 레이크 가든은 코넬대의 수목원을 모델로 삼아 물과 수목이 어우러지는 조경으로 조성된다. 이 밖에도 펜실베니아대·예일대·콜럼비아대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로커스트 에비뉴, 갤러리 가든, 바이오 가든 등도 마련된다.

에코시티 KCC스위첸은 또 모든 가구가 채광과 통풍이 잘 되도록 판상형·맞통풍·남향 위주로 설계됐다. 전체 가구 수의 99%(940가구)는 4베이(Bay)로 설계된다. 특히 스위첸 매직 수납 특화시설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다.

에코시티 첫 테라스 하우스

이와 함께 부티크 키친, 럭스 배스 등의 공간·디자인을 특화 적용해 에코시티 최고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자랑한다. 특히 에코시티에서 처음으로 테라스 하우스(전용 84㎡D, 84㎡E)를 선보여 높은 희소가치를 자랑한다. 전주 도심 북측 5㎞ 부근에 위치한 에코시티는 옛 군부대 부지에 조성되는 미니신도시급 주거 타운이다. 개발구역 내 근린공원과 맞닿아 있는 백석저수지를 비롯해 세병호·화정저류지 등 친환경 수변 공간이 마련되며 천마산·건지산·소양천·전주천 등과 인접해 다양한 주거특화 생태신도시로 개발된다.

단지 옆 동부대로를 통해 전라고속철도(KTX) 전주역과 전주IC까지 차로 10분 대에 닿을 수 있다. 호남고속도로·익산포항고속도로·전주광양고속도로 등을 통해 군산·익산·완주 같은 인근 도시와 수도권·충청권·영남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문의 1522-5995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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