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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포토] 여자 배드민턴 복식 4강전, 신승찬-정경은 일본에게 패배.

중앙일보 2016.08.1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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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센트로 파빌리온4에서 16일 (한국시간) 열린 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신승찬, 정경은이 일본의 마쓰모토 미사카-다카하시 아야카에게 패배했다. 신승찬 선수가 서브를 준비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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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센트로 파빌리온4에서 16일(한국시간) 열린 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신승찬, 정경은이 일본의 마쓰모토 미사카-다카하시 아야카에게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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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신승찬, 정경은이 일본의 마쓰모토 미사카-다카하시 아야카에게 패배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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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센트로 파빌리온4에서 16일 (한국시간) 열린 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신승찬, 정경은이 일본의 마쓰모토 미사카-다카하시 아야카에게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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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신승찬, 정경은이 일본의 마쓰모토 미사카-다카하시 아야카와의 경기에서 실점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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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신승찬, 정경은이 일본의 마쓰모토 미사카-다카하시 아야카와 경기를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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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신승찬, 정경은이 일본의 마쓰모토 미사카-다카하시 아야카에게 패한뒤 짐을 정리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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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 정경은-신승찬 조가 16일(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배드민턴 경기장에서 열린 일본과의 준결승전에 패했다. 정경은(앞) 신승찬 선수가 퇴장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센트로 파빌리온4에서 16일(한국시간) 열린 2016 브라질 리우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신승찬-정경은이 일본의 마쓰모토 미사카-다카하시 아야카에게 0-2(16-21 21-15)로 패배했다.
일본의 강한 공격에 수비적인 대응만 해 경기의 주도권을 빼앗긴 것이 패인이라고 신승찬은 말했다.
한국 배드민턴 복식조 중 유일하게 메달권에 남은 신승찬-정경은 은 18일 오후 동메달 결정전에 나선다.

신인섭 기자 리우데자네이루=강정현 기자·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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