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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정, 베이징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황지만과 열애…6살 연상연하 커플

온라인 중앙일보 2016.08.1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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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선정 인스타그램]

배우 이선정과 베이징 올림픽 배드민턴 동메달리스트 황지만이 핑크빛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YTN'은 이선정과 황지만이 6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만남은 이선정과 황지만 선수의 SNS을 통해 공개되면서 자연스럽게 알려졌다.

황지만은 자신의 SNS 프로필 사진에 이선정과 나란히 찍은 사진을 개제했고, 이선정은 황지만 선수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최근에 함께 다녀온 여행 사진과 경기도 과천 계곡에서의 시원한 데이트 모습도 스스럼없이 게시했다.

또한 지난 7월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배드민턴 편에 황지만이 출연했을 당시, 이선정은 "방송 잘 봤어, 스메싱 치는 잘 생긴 착한 남자"라는 글과 함께 방송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SNS에 게시하기도 했다.

한편, 황지만은 2008년 제29회 베이징올림픽 배드민턴 남자 복식 동메달리스트이며, 이선정은 지난 1995년 김부용의 노래 '풍요속의 빈곤'에 맞춰 춤을 추는 '맘보걸'로 데뷔한 이후 '남자셋 여자셋'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이선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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