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우포토] 한국 탁구 복식, 중국 넘지 못하고 4강에서 좌절

중앙일보 2016.08.16 13:37
기사 이미지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사 이미지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사 이미지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사 이미지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사 이미지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사 이미지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사 이미지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사 이미지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사 이미지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사 이미지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주세혁(36·삼성생명), 이상수(26·삼성생명), 정영식(24·미레에셋대우)으로 구성된 탁구 한국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센트로 파빌리온3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탁구 남자 단체전 8강전에서 중국에 0-3으로 졌다.
한국은 1 단식에 나선 정영식이 중국의 장지커와 풀세트 접전을 벌이며 2-3으로 역전패 했다. 2 단식에서는 주세혁이 일방적으로 세계최강 마룽에게 당하면서 0-3으로 패배했다. 3 복식에 나선 정영식-이상수는 2세트에서 잠시 10-8로 앞서기도 했지만 결국 패배했다. 세계최강 중국의 만리장성을 넘지 못한 한국은 17일 같은 장소에서 독일과 동메달을 놓고 경기를 한다. 중국은 일본과 금메달을 다투게 된다.

신인섭 기자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