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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진해 해군 잠수정 수리 중 폭발사고…3명 사상

중앙일보 2016.08.1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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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8시30분쯤 경남 진해에 위치한 해군 수리창에서 잠수정을 수리하던 중 폭발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국방부는 “경남 진해의 해군 수리창에서 잠수정 수리 중 원인 미상의 폭발사고가 나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1명이 실종됐다”며 “자세한 피해 현황과 사고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신홍 기자 jbje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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