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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포토] 리우 올림픽파크 중계카메라 떨어져 여성 2명 부상

중앙일보 2016.08.16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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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에서 15일(한국시간) 중계카메라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관계자들이 사고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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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에서 15일(한국시간) 중계카메라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관계자들이 사고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이 사고로 경기장에 입장하던 여성 2명이 부상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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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에서 15일(한국시간) 중계카메라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경기장에 입장하던 여성 2명이 부상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에서 15일(한국시간) 중계카메라를 매단 케이블이 끊어지며 카메라가 바닥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경기장에 입장하던 여성 2명이 함께 떨어진 케이블에 맞아 부상했다. 다행히도 부상은 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장소는 유도와 레슬링 경기가 열리는 카리오카 아레나 2 입구 쪽이다. 사고가 나자 대회 조직위는 바리케이드를 세워 출입을 통제했다.

신인섭 기자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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