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우포토] 선전을 다짐하는 올림픽 여자 골프 대표 4인

중앙일보 2016.08.16 08:05
기사 이미지

2016 리우 올림픽 한국 여자골프팀이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연습라운딩을 하기전 기자들을 만나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왼쪽부터)김세영, 박인비, 박세리 감독, 양희영, 전인지.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사 이미지

한국여자골프팀인 박인비, 양희영, 박세리감독, 김세영,전인지(왼쪽부터)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오륜기를 배경으로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사 이미지
여자골프팀이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왼쪽부터)김세영, 박인비, 양희영, 전인지.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사 이미지
여자골프팀이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왼쪽부터)김세영, 박인비, 양희영, 전인지, 박세리 감독.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사 이미지
여자골프팀이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양희영이 박인비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왼쪽부터)김세영, 박인비, 양희영, 전인지.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사 이미지
2016 리우 올림픽 한국 여자골프팀인 양희영, 전인지,김세영, 박인비(왼쪽부터)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사 이미지
여자골프팀이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오륜기를 배경으로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왼쪽부터)박인비, 양희영, 박세리감독, 김세영, 전인지.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사 이미지
전인지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연습라운딩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사 이미지
박인비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열린 여자골프 공식 연습 라운드에서 1번홀 티샷을 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사 이미지
박인비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열린 여자골프 공식 연습 라운드에서 1번홀 티샷을 치기 전 리우올림픽 공식 마스코트를 들고 화이팅하고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사 이미지
양희영이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연습라운딩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사 이미지
김세영이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연습라운딩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016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여자골프팀이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연습라운딩을 가졌다. 선수들은 연습을 하기 전 기자회견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신인섭 기자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