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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19~20일 ‘21세기 지역의 도전과제’ 국제학술대회 열려

온라인 중앙일보 2016.08.16 04:31
대구대 지역경제정책연구소(REPI)는 오는 19∼20일 제주 오션스위츠호텔에서 ‘21세기 지역의 도전과제’를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연다.
 
REPI와 한국지역개발학회, 서울대 BK21플러스 지역계량분석연구단이 주최하고 국토연구원과 포항공대 환경공학부가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기후변화 적응 ▶지방자치단체 재정자립 ▶지역경제 혁신 등 지리·지역학 분야 최신 연구결과가 소개된다.
 
미국 콜로라도주립대 스티븐 와일러 교수, 클리블랜드주립대 윌리엄 보웬 교수, 포틀랜드주립대 장희준 교수, 브라질 상파울루대 루시아나 모릴라스 교수, 포항공대 국종성 교수 등 이 분야의 저명한 연구자가 참가한다.
 
안병억 대구대 국제관계학과 교수는 “지역경제와 지방분권 및 통합, 환경문제에 관해 정책 차원에서도 실효성 있는 방안이 많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황정일 기자 obidiu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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